Never Forget. You Can Do It.
어느덧1년전이네요.
내가 나온 사진 한장이 필요서 컴퓨터 폴더를 뒤적거리다 보게된 울집 쪼꼬미와 함께한 사진을 찾게 되었습니다.
항상 아빠 엄마에게 100프로의 사랑을 받지 못했기에 더 칭얼거리도 하고 더 어리광도 부리던 둘째가 벌써 7살이 되어 마지막 유치원 생활을 보내려 하네요.
무럭무럭 커가는 아이들에 비해 항상 제자리만 걷고있는 저를 볼때면 한번씩 무거운 마음이 가슴을 짓누르곤 합니다.
이 세상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은 똑같을 겁니다.
자식들에게 더 많은것을 주고싶은 마음이죠.
하지만 현실이 우리 맘처럼 되지는 않잖아요^^;;
그저 그 마음만 간직한채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더 잘 살수 있을까 매년 매순간 고민했던거 같습니다.
아직도 정답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수년간 제 머리속을 멤돌며 실다래처럼 엉켜있던 고민의 흔적들이 하나씩 풀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조금 단순해지니 보이더라구요.
잘 할수 있는거를 잘 하는거죠.
즐겁게 잘 할수 있는거를 열심히 잘 해보려구요.
어차피 정답이 없는 세상 아닙니까?
내가 가는길이 정답이라 생각하고 믿고 가보렵니다.
무엇보다, 누구보다 자신을 믿어보자구요!!
Never forget. You can do it.
스팀잇에 오신것 을 환영합니다.^^
저는 krwhale이라는 아기고래와 코인시세 챗봇을 운영하고 있어요 :)
- 아기고래에게 Voting 받는 법
- 코인시세 챗봇
1주일 뒤 부터 유용하게 쓰실 수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