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이장희 울릉 天國에 가다sanscrist (67)in #kr • 4 years ago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7/13/2012071301406.html?news_Head1
링크타고 들어갔다가 최인호의 소설, 깊고푸른밤의 내용까지 읽고 왔네요. 잘 지내시죠?
잘 지냅니다. 선생님의 아파트가 최근 걱정됐습니다.
걱정해 주시는 그 일이 진행중입니다. 만원과 천원에 산 스팀이 300원이나 150원으로 변한 것을 어쩔 수 없듯, 어쩔 수 없는 것이지요. 손절과 존버의 틈을 바라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