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 - 200407
전일 미국 증시가 7%이상 올랐습니다. 코로나의 기세가 정점을 찍었다라는 여론 몰이(?) 같은 것의 효과라고 하는데요. 전파자 하나가 퍼트릴수 있는 것을 우리의 경험으로 본다면 아직도 미국은 멀었다고 생각되는데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국내는 달리기 시작하니 무섭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뭐 예상 범위 내의 움직임이지만 1900을 넘어간다면 예상을 벗어나버릴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 고점을 내일 넘어버리면 하락에 베팅을 해볼까 생각만 해보고 있습니다. 미국발 훈풍이 쎈지.. 유럽시장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일단 돈을 엄청 풀어버렸으니 해당악재가 사라지면 엄청난 상승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끝을 예측할수 없고 그 기간이 길어지면 풀린 돈이 좋은 영향을 줄 확률은 점점 줄어들겠죠..
이젠 가까운 일본이 뇌관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죽으니 사니 해도 산업에도 많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나라기도 합니다. 전염병이니 최대한 잘 관리되기만을 바랍니다. 관리가 안되면 우리나라에 좋은 것은 없으니깐요...(뭐 일본과 경쟁관계에 있는 산업이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영국총리가 조금 몸상태가 안좋다네요.. 사망했다는 가짜 뉴스도 나오기도 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의 안좋은 소식은 불안감을 높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국정공백이 생기면 또 안되겠구요... 아무튼 크게 상황은 변하지 않았지만 지수는 올라가고 있다라는 느낌입니다. 그렇다면 기존 낙폭이 너무 과한 것이었을까요? 지금의 상승이 인위적일까요?? 뭐 시간이 알려주겠죠..
JCAR 4월 구독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