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Hunt 코인: 무에서 유를~~ ㅋㅋㅋ
Steemhunt 기억들 하시나요?
2년정도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때 Steemhunt 포스팅 열풍(?) 불어서
한국 Steemit 커뮤니티에서도 제 기억으로는
저랑 10분 정도가 매일 열심히 영어로
Steemhunt 포스팅에 열심히 매일 참여했던 생각이 납니다 ㅎㅎ.
저의 이 부계정 (@rtytf2) 도 Steemhunt 포스팅을 할려고
따로 만든거구요.
근데 어제 @machellin 님의 헌트코인이 고점갱신했다는 아래 포스팅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쭤 봤죠.
이 코인이 그 코인이냐고 ㅎㅎ.
저는 이 코인이 거래 되고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ㅋㅋ.
다 쓰레기가 되버린줄.....
178원이라고 포스팅에 올리셔서,
178원이 dollar로 얼마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Steemhunt 코인을 보관하고 있던 MetaMask 를 열어 봤는데...
그리고 또 다른 하나의 MetaMask 를 열어 봤더니...
무려 합계가 $7,400 정도!!!!!!!!!!!!!!!!!!!!!!!!!!!!!
이 순간 Steemhunt 올리면서 고생(?)했던 생각이,
그리고 이건 진짜 무에서 유를 만든....
도대채 수익률이 얼마???
당장 양쪽을 모두 이더로 swap~~~
ㅋㅋㅋㅋ
ㅎㅎㅎㅎ
ㅋㅋㅋㅋ
ㅎㅎㅎㅎ
감사의 마음으로 400개 STEEM 선물을 @machellin 님께 전송~
메타마스크를 쓸 줄 몰라 몽땅 날려버린 ㅠㅠ
저는 어제 MetaMask 의 password 들 까먹어서 찾는라 애먹고 ㅋㅋ
얼마전까지만 해도 400스팀이면 한끼 식사정도 였는데 지금은 가족들끼리 외식하고도 돈이 남겠네요 ㄷㄷ
오오오오 축하드립니다!!!
다행히 메타마스크에 보관하셨네요. 생각도 안 하고 계셨다가 목돈을 쥐시니 기분 엄청 좋으시겠어요. 제가 다 기쁩니다. 으하하. 역시 존버는 승리합니다!!! ^^
그리고 선물 감사합니다. 너무 많이 주셔서 깜놀...했어요..!!!
아 메타마스크를 날려서 스팀헌터를 찾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