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3일차-1] 한식님 스팀공원 도우러~^^
오늘은 스팀공원이 D-1 이여서 마무리작업하는데 제가 도움이 될수있는 부분을 돕기위해 한식하우스 부부님을 따라 나섰습니다.
작업실로가기전에 아침으로 간단한 브런치를 먹었어요. 브루클린 식당들은 대부분 간판이없어서 이곳이 식당인지 카페인지 가정집인지 구분이 잘안갑니다. 그래도 안에 들어가면 사람들이 바글바글^^
가볍게 카프치노 한잔씩.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스팀잇과 비슷한 배찌를 발견! ㅎㅎ 물결표시만 올려주면 스팀배찌네요.
부르클린 다리를 지나서 마이클(한식하우스)의 친구인 브라이언이 운영하고있는 작업실에 왔습니다.
고생 많으시네요 ^^ 화이팅입니다!!
더 열심이 할께요^^
Well done post thanks for sharing
thank you 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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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드디어 그날인가요. 기대가 됩니다. ^^
12시간뒤에 시작입니다 ㅎㅎ
@roychoi 님 안가셨으면 어쩔뻔 했어요 ㅋㅋ
작업현황을 이렇게 다 중계 해주시니 ㅎㅎ
크~^^ 감동입니다. 저의 존재를 소중히 생각해주시니 이보다 행복한일이 또 있을까요?^~^
와 제가 생각한 문구가 공원에 적히다니 영광입니다!!😀
내일 스팀공원 오픈이 너무너무 기대되는데요??😉
이만한 문구가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