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노력 커버] 처음으로 노래를 올리다.
안녕하세요. @rothbardianism 입니다. 저는 글쟁이이고. 경제학도고, 철학도지만. 동시에 음악가이기도 합니다.
사실 음악가라고 말하긴 좀 거창하긴 하지만. 음악 자체를 사랑하고, 듣는 것을 사랑하고, 부르는 것을 사랑하면 그게 음악가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어려서부터 음악을 좋아했고, 지금도 음악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을 정도인데요. 장르는 재즈,클래식부터 힙합 알엔비 락 심지어 메탈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다 좋아합니다.
오늘은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직접 부른 노래를 올려볼까 해서요. ^^
잘 부르는 편은 아니지만, 제 일상과 취미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시작은 박원님의 노력으로..(제가 생각보다 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수도.. 네! 전 아직 20대입니다).
라스바디언님!
포스팅 하시는 거 보면 20 대라 상상도 못했습니다. 저는 20대때 뭐하고 보낸건지.....
노래까지 잘 부르시고 부럽네요 ㅎㅎ
사실 나이를 밝히면 많은 분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제 글을 읽게되실까 좀 염려는 됩니다..ㅎㅎ
잘 부르시네요.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자주 올리기엔 눈치가 보이네용 하하..
오 음색이 좋으시네요 ㅎㅎ 다재다능하십니다.
앗. 감사합니다 ㅎㅎ 부끄럽네요. 글만 쓰다가 이런거 올리기가...ㅎ
순간 당황...Norae태그에서 무슨 컨테스트 한다고 본거 같은데 고려해보심?
갑자기 당황은 왜 하셨나옄ㅋㅋㅋㅋㅋㅋ 아 그 테그에서 컨테스트 하나요? 참여해볼까낭...ㅎ
넵. 흑역사 생성하시라고 이러는건 아닙니다
앞으로 노래는 좀 자제해야 할 것도...ㅋㅋㅋㅋㅋㅋ글쟁이는 글만!!
와 진짜 잘부르신다 와 진짜 엄청 잘 부르신다 우와아
깜짝앜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해용ㅎ옿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