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너무한 경기 같았습니다. 열이 올라와요
도대체 전 세계에서 보고있는데.... 무슨 생각으로 저런 행동을 한건지... SNS에 응원이라면서 시끄러워서 코치 말 안들린다며 입다물고 손가락으로 응원하라던가...? 도대체 자기들이 어느 나라 선수인건지 잊어버린거 아닌가요? 그리고 응원이야 어느 나라에서 경기하건 다 자국출전시 열렬하게 하는거고, 다른나라 선수들도 동일한 환경에서 하는건데... 우리가 우리나라 선수들 고막에다가만 대고 응원합니까? 진짜 정떨어지게 굴더라구요
같이 훈련한적이 업다는군요
무한경쟁과 성과위주의 시스템 문제가 큰 것 같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주변과 비교하고 경쟁당하는 요즘 아이들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픔니다. 결국 개인의 인성 + 어른들의 잘못된 욕심(가치관)이 만들어낸 요즘 시대를 대변하는 이슈인것 같네요.
대중들이 뭐라하는게 선수들이 연습하면서 흘린 땀과 눈물 때문이 아닐텐데... 그저 안타깝네요 ㅜㅜ
정말이지 너무한 경기 같았습니다.
열이 올라와요
도대체 전 세계에서 보고있는데....
무슨 생각으로 저런 행동을 한건지...
SNS에 응원이라면서 시끄러워서 코치 말 안들린다며 입다물고 손가락으로 응원하라던가...?
도대체 자기들이 어느 나라 선수인건지 잊어버린거 아닌가요?
그리고 응원이야 어느 나라에서 경기하건 다 자국출전시 열렬하게 하는거고, 다른나라 선수들도 동일한 환경에서 하는건데... 우리가 우리나라 선수들 고막에다가만 대고 응원합니까?
진짜 정떨어지게 굴더라구요
같이 훈련한적이 업다는군요
무한경쟁과 성과위주의 시스템 문제가 큰 것 같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주변과 비교하고 경쟁당하는 요즘 아이들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픔니다.
결국 개인의 인성 + 어른들의 잘못된 욕심(가치관)이 만들어낸 요즘 시대를 대변하는 이슈인것 같네요.
대중들이 뭐라하는게 선수들이 연습하면서 흘린 땀과 눈물 때문이 아닐텐데... 그저 안타깝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