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쿡] 빵 쟁여놓기..이마트 트레이더스 베이글 사왔어요.
퇴근길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다녀왔어요.
자주 가던 송림점 말고, 사무실 근처 킨텍스점으로 갔어요.
마트놀이 좋아하는 저는, 낯설어서 완전 신났는데.. 남편은 뭐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고 별로라고 하네요.
과자코너 한번 찰칵!!
송림점보다 물건은 더 많은것 같아요.
주로 디너롤을 사다가, 오늘은 베이글을 사와봤어요.
베이글은 반으로 잘라서 냉동해두었다가 잠들기 전에 꺼내두면, 아침에 먹기 좋게 되어있어요.
보통은 토스터기에 구워먹으니까 딱이랍니다.
제가 한 서너달쯤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하느라 한동안 빵을 끊었었는데...
요즘은 조심스럽게 빵을 조금씩 먹고 있어서 좀 쟁여둘 필요가 있었다고 합리화를 하고~~ㅋㅋㅋ
식량창고가 꽉 차니 맘이 아주 든든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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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진짜..... 크림치즈 두개 딱 까서 넘치게 발라 먹어주어야하는데요......!!!!!!!!
맞아요. 근데 어제는 크림치즈를 못사왔다는게 함정..ㅠㅠ
일단 집에 있는 사과쨈이라도 발라 먹으려구요.
베이글에 크림을 살살 발라서...아 침 고입니다 ㅋㅋㅋㅋ
베이글과 크림치즈는 사랑이죠~ ^^
아침으로 베이글에 크림치즈 짱이죠!!!
저도 빵을 좋아하는지라~
상상만해도 침 고여요 ㅋㅋ
그간 다이어트 한다고 빵을 참느라 힘들었어요. ㅠㅠ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조금씩만 먹으려구요. ㅎㅎ
마트놀이 저도 너무 신나하는 일이에요ㅠㅠ 아 가고싶다.
세상에서 젤 재미있는 놀이가 마트놀이입니다.
지난번 태국 마트 털어오신 포스팅 보고 얼마나 부러웠는지요. ㅎㅎㅎ
조만간 곧 얼른 해외 마트놀이 가려고 고민중입니다.
알트들이 잘 도와줘야 하는데.......
크림치즈 듬뿍 얹은 베이글에~~~ 아주 쮠한 커피 너무 좋아요 ^^
맛있게 드세요~ 레나님~ :)
ㅎㅎ 감사합니다.
베이글 생각만해도 맘이 뿌듯합니다. ^^
이말씀에~ 깊은 공감이~ ^^
ㅋㅋ 전생에 다람쥐였나봐요.
식량창고 쟁이는게 젤 즐거워요.
그렇죠.. 창고는 일단 차 있어야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