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보상 krwp 지급과 sctm의 가치
현재 sct를 얻는 방법은 4가지입니다.
- sct를 스테이킹하여 큐레이션 보상
- sctm을 스테이킹하여 채굴
- sct를 시장에서 구매
- 신규 회원 추천으로 sctr 토큰 스테이킹
저자보상으로 지급되던 sct는 이제 krwp로 바뀌었습니다. 저자보상만큼의 sct가 공급되지 않습니다. 대신 저자보상으로 발행되는 sct 지분만큼의 발권력을 운영진이 가지게 됩니다. 이것으로 여러가지 정책을 추진하는 원동력이 되리라 봅니다.
저자보상 sct의 비율만큼 운영진이 확보하여, 운영진의 발권력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되고, sct 보유자가 늘어날수록 각 개인의 발권력은 점차 감소됩니다. 개인의 입장에서는 sct를 확보할 창구가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sctm은 일정량의 sct를 채굴하므로 sctm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높아진 듯 합니다.
글을 써서 받을 수 있는 sct는 반으로 줄었고, sctm의 채굴 효율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sctm을 보유하는게 유리해 보입니다. 그런데 sctm 가격은 실화인가요??
초기 가격이 1 sctm = 4 steem이었는데.. 거의 근접했네요.
sct 가격이 0.7일때는 사고 싶지 않았는데, 2 스팀으로 오르면... ‘조금만 싸지면 살텐데...’ 하며 가격 떨어지길 기다리고... 가격 떨어지면 더 떨어질까봐 머뭇거리게 되는걸 보면 사람 심리가 재미있습니다.
그러게요. 사람 마음이 참..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