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와서 날이 어둑어둑..
신랑님 출근 시간이 5시 반이라..
출근길에 어깨 토닥토닥 해줄려고 일어났던 시간이
저에게도 기상시간이 되어버렸어요ㅎㅎ
출근 후엔... 스팀잇도 보고ㅋ 인터넷 기사도 보고
혼자놀이 하다보면 아이들 일어날 시간이 다되버린다는ㅎㅎ;
이렇게 아침 시작하면 오후엔 버티기 힘들죠ㅋㅋ
초저녁부터 급 피곤이 몰려와 애들 뒷정리하고나면
쓰러지기 일보직전ㅋ
30대 인생은 왠지 체력싸움하다 끝나는거 같아요^^;;
그나저나 이제 비는 좀 그만 왔으면ㅠㅠ
일찍 출근하시는 신랑님 덕에 하루를 일찍 시작하시는군요 ㅎㅎ
30대부터 체력관리 하세요~ 점점 힘들어집니다^^
그러게요..제 40대 50대가 걱정됩니다ㅎㅎ;; 이미 몸은 10년 더 앞지른듯ㅋ
맞아요 비는 좀 그만왓으면...
오늘은 왠일로 하늘이 맑아서 아침부터 빨래하네요 ㅋ 좋은하루 보내세요~~
와.. 남편분이 정말 일찍 출근하시네요. 육체적으로 많이 고될것같아요.
오늘하루도 힘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