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창고] 나는 마법사가 되고 싶었다.
오늘은 플라즈마전구와 함께 하루종일 마법사 놀이를 하게 생겼습니다.
수납장 구석에 먼지 자욱하게 쌓여있는 박스하나는 꺼내었습니다.
신기해서 하나 사 놓았던 플라즈마 전구
무엇인가 만들기 위해 구입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책상 옆에 설치를 해 보았죠
플러그를 꼽는 순간 마법사라면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것 같은
플라즈마 전구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손가락을 대는 순간 지지직~~~ 하면
나의 손을다라 번개가 따라 오는 듯한 느낌
전구가 터질까 좀 겁이납니다 생각보다 전구의 유리가 얇아
불안합니다
요 몇 일간 손이 심심했었는데 오늘은 요녀석과 마법사 놀이를 해야겠군요
오호~~ 아 신기합니다.. 그건 뭔가요 ㅋㅋ 아이들이 장난감으로
착각할 정도네요.. 저희집에 있으면 난리 날 듯 합니다.
댓글타고 넘어왔네요. 플라즈마 전구놀이 재밌죠.. 팔로하고 자주 찾아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