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hobby] 추억의 물건 모으기
추억의 성냥 아리랑
오래된 물건들은 만나게 되면 하나둘씩 모으게 되더군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어찌하던 몇 십년 전에는 라이터 보다는 흡연자들에게는
성냥을 더 많이 가지고 다녔었죠 나의 보물창고에 보관되어 있었던 아이랑 성냥
빨간 글자로 '멸공' 이라는 문구 정말 오랜만에 보는 글입니다.
연배가 있으신 흡연자들께서는 아리랑 성냥을 기억하고 계실거에요
전 그 시절에는 어린나이었기에 당연히 휴대하지 않는 물건이었지만 삼촌의
담배갑 위에는 꼭 곽성냥이 있었죠
대학시절 한참 홍보요으로 나누어 주던 예쁜 디자인의 성냥들을 모으곤 했었는데
요즘 홍보물로 성냥을 하는 곳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죠
물론 요즘도 이렇게 성냥이 판매가 되고 있긴 하더군요
성냥과 함께 보관하고 있던 '크라운맥주' 병따개
이건 제가 언제 모아두었던것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처음엔 반짝반짝 은색이었을 텐데
얼마나 지난 물건인지 지금은 완전 골동품 같은 비쥬얼로 녹이 슬어 버렸습니다.
와.. 별게 다있으시군요 ㅎㅎ 저희집에는 저정도 옛날 물건은없는것같은데.. 좋은 취미 보고갑니다^^
길가가 여기저기에서 눈에 보이면 구입하기도 하고...
지인물건이면 얻어오기도 하고 그러죠...^^
누구는 자꾸만 고만 가져오라고 잔소리 합니다.
신기 합니다
누가 보면 쓰레기죠...^^
가치를 볼수 있는 눈을 가지신 거죠
멋있는 취미네요. 몇일전 한 케이블 tv를 보니 한 연예인 자녀.10대 소년이었는데 성냥켜는 방법을 모르더라구요^^성냥을 아는 저 로써는 정말 이해가 안되었지만ㅋ 그만큼 세월이 흘렀다는 것을 느꼈네요.
헉.. 하긴 요즘은 성냥을 많이 사용하지 않으니까요..
어떤 분들은 향초를 사용할때 꼭 성냥을 쓰시더라구요
감성이라 해야 할까 뭐 그런것때문에요
허걱 아니 recode님 저런건 어디서 모으신건가요?? 고물상?? ㅋㅋ
정말 어린시절 사용했던 물건을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저런 작은 성냥갑 저도 사용좀 해 본 적이 있네요 ㅎㅎ
재미있게 구경 잘 했네요 감사합니다~~
그냥 지나다 주섬주섬 모으는 취미가 있긴 한데 많지는 않구요
한참 모았다 버리고 또 모으고 그러기만 하고 있습니다..^^
네 ㅎㅎ 참 오랜만에 옛날 물건 보니까 재미있네요. 감사합니다~~
저희집에도 많은데 ㅎㅎ 우표랑 그런것들이요 ㅎ 근데 저 열쇠같은거는 뭔지 모르겠네요
아.. 저것은 크라운맥주가 예전에 있었거든요.. 병따는 거에요..^^
얼마전 뉴스에서 마지막 성냥공장이 문을 닫았다는 기사를 봤어요~
왠지 안타깝더라고요~ 여기서 이렇게 성냥을 보니 이렇게 반가울수가요~ ^^
헉!! 그래도 요즘 디자인이 예쁘게 캔들사용하시는 분들이 찾으시는 것 같더군요^^
옛 물건이 사라지는 것이 좀 아쉽긴 하죠 모두 편리한 것들만 자꾸 나오고
편리함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으니까요
와, 다 제 나이보다 많은 물건들이네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팔로우하고 갈게요. :)
감사합니다...^^ 저도 자주 찾아뵐께요
대박이네요.. 00년 밀레니엄이라 익숙치 않은 게 많네요.. 팔로하고갈게요 ~~ 화이팅
밀레이엄... 오..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뵐께요^^
추억돋네요 ㅎㅎ
네.. 저에게도 옛 추억의 물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