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그러게요. 쉬어보니깐 쉬는 법도 알게 되고 좋았는데, 소속, 직책이 없는 삶이 아직 익숙치 않아서인지 다시 일 할까 하는 고민이 들어요.
외국에서 일해 본 적은 없으니 다시 직장을 구해서 한 1~2년 일해보고 그래도 별로면 그 때 그만둘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한국에서야 일할 사람이 워낙 많으니 굳이 지인 알바를 구하진 않을 것 같아요. 여기야 한인이 적어서 저한테까지 기회가 온 것 같구요.
승화님은 따로 일은 안하셨어도 훌륭하게 딸, 아들 키워내셨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능력있는 커리어 우먼도 좋지만, 전 그보다 가정의 화목함이 더 중요한 것 같아서요.
좋은 하루 되세요!
뜸하시다 했더니 알바하고 오셨군요. 근데 알바 클래스가 좀 높네요. :)
ㅋㅋㅋ 불러주신 곳은 높았는데 했던 일은 딱히..
일이라는게 참 애증(?)이 섞인 그런 거 같아요. 안 하면 하고 싶고 하면 쉬고 싶고 그런....🙄🤔
ㅋㅋㅋㅋㅋ 그러게요. 쉬어보니깐 쉬는 법도 알게 되고 좋았는데, 소속, 직책이 없는 삶이 아직 익숙치 않아서인지 다시 일 할까 하는 고민이 들어요.
외국에서 일해 본 적은 없으니 다시 직장을 구해서 한 1~2년 일해보고 그래도 별로면 그 때 그만둘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저는 일은 하고 싶은데(사실은 안하고 살수있다면 제일 좋겠지만) 어느 나라를 가든지 살 수 있는 전문성을 갖고 싶어요ㅠㅠ제 경험+경력은 진짜 잡탕밥이라ㅠㅠ....1년 이상 머물기로 결정이 되어있는 곳이라면 한번 일자리를 찾아보시는 것도 좋은 경험이지 않을까요?ㅎㅎ
네.. 며칠만 더 고민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
잡탕밥이라고 표현하셨지만 그런 경력을 보유하신 대한민국 여성이 (아니 전 세계에도!) 과연 몇 이나 될까요? 많은 경험, 다양한 사람을 만나신 만큼 앞으로의 커리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봅니다.
전 퇴사한지 4개월째 다되어가는데 며칠치 아르바이트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청와대 알바라니 정말 색다른 경험이 될껏 같네요^^
팔로 하고 갑니다. 앞으로 자주 소통해요^^
간만에 일하니깐 만감이 교차하더라구요. :) 좋은 자리 구하시길 바랄께요!!
역시 개발을 사랑하시는 분...
전 고양이 발이 더 좋은데요? 😻🐾
아무나할 수 있는 체험이 아닌 것 같아요
아시분이 청와대에 계시지만 한 번도
알바 제안을 안 하시던 걸요 ㅎㅎ
저는
이제 백수가 좋아요
아니 사실은 일이란 걸 거의 해 본 적이
없다고 봐야겠네요 거의요
그런데
능력있는 커리어 우먼 보면
부러워요
한국에서야 일할 사람이 워낙 많으니 굳이 지인 알바를 구하진 않을 것 같아요. 여기야 한인이 적어서 저한테까지 기회가 온 것 같구요.
승화님은 따로 일은 안하셨어도 훌륭하게 딸, 아들 키워내셨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능력있는 커리어 우먼도 좋지만, 전 그보다 가정의 화목함이 더 중요한 것 같아서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저 안그래도 이니님 방문하는 것 뉴스로 보면서... 써니님도 안보이길래... 설마 설마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예상과 달리... 이니님을 뵙지는 못했군요. ㅠㅠ) 그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이런 기회를 놓치다니 진짜 아쉬워요. ㅠㅠ
그러게 말예요. 한국에서 보는 것보다 먼 타국에서 자국의 대통령 보는 것이 뭔가 마음이 남다르긴 하지요. 저는 유튜브로 관련 영상들 그제, 어제 밤에 많이 봤답니다. ^^
ㅋㅋㅋ 심지어 일정은 다 아는데 묶인 몸이었던.. 저도 유투브로 봐야겠네요. :)
더... 간절하고 더 보고 싶었겠네요~ 알바로 돈 벌었으니 그건 그것으로 또 좋은거죠~ ^^
좋은 경험 하신것 같네요.
프레스센타 일도 참 중요한 일이라서 아무나 아르바이트를 할 수는 없는 일일텐데 보람된 좋은 일 하셧습니다.
여긴 미국보다 현지 교민이 적어서 알음 알음 아는 사람들 모아서 행사 치르는 것 같아요. :) 좋은 사람들 알게 되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뭐~ 써니님은 멀 해도 잘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찬도 리필해드릴께요.
우왕 써니님 너무 너무 멋진데요?+_+
저는 안써주나요 ㅠㅠ 저런행운이 저에겐 없는듯요
언니!! 짱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제가 언니였군요.
저야 한국 사람 별로 없는 곳에 있어서 행운이.. 음.. 그러고 보면 심지어 직접 뵙지도 못했어요. 행운이 아닌듯도. ㅜ.ㅜ
두자매 상봉인가요???
그나저나.. 알바한다고 대통령님 뵙지도 못하고 어쩐데 ㅋㅋㅋㅋㅋ
의미 있는 아르바이트를 하셨네요
가끔은 정신없이 일하는것도 좋은것같아요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참 좋아요 ^^
네. 짧은 시간 새로운 일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런데 오래 서있어서인지.. 발가락 하나가 감각이 살짝 안 돌아와서 좀 ㅡ.ㅡ 허리가 안 좋은데 무리 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