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 헬(Hell, 2011)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대두되는 사회문제 중에 하나는 환경문제가 아닌가 생각된다. 계속해서 늘어나는 인구도 그렇고 자원의 고갈도 이런 문제를 더욱 만들어가고 있는데 물론 이런 일에 대비해서 인간은 친환경 에너지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연구를 하고 있지만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는거 같다.
가까운 미래에 지구는 또 다른 재앙이 다가와 태양빛이 너무나도 강해져 낮에는 피부가 드러나게 돌아다닐 수 없게 되어버렸다. 사람들은 온몸을 가리고 겨우 다니고 물을 구하는게 가장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다. 마리(한나 헤르츠스프룽), 레오니(리사 비카리)는 필립(라스 에이딘거)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강한 해때문에 차는 신문지로 가려져있고 작은 틈으로 밖을 보면서 운전하고 있는데...
연료와 물, 식량을 구하기 위해서 여기저기로 돌아다니고 있는데 주유소와 휴게소가 있는 곳에 들르게 되었다. 그곳에서 톰(스티페 에르체그)을 만나서 몸싸움을 하다가 겨우 연료와 식량을 교환하기로 하는데... 겨우 연료를 구하고나니 차가 고장나 톰이 고쳐주기로 하고 그를 태워 함께 이동하기로 한다.
지금도 환경문제가 여러가지로 대두되고 있는데 더욱 미래가 왔을때는 어떤 것들이 문제로 나타날지 걱정된다. 많은 사람들이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모두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바빠서 사실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중에 하나라고 생각되는데 자원이 고갈되는 속도도 너무 빠르고 대체 에너지의 개발이 더딘게 아닌가 하는 상황에서 이런 영화들이 많이 나오는거 같다.
톰을 추가해서 새롭게 출발했는데 도로 중간이 철제 구조물로 막혀있다. 그런데 절벽 밑에 차량 한 대가 떨어져있어 그곳에서 연료도 뽑아오고 식량이 있는지 조사하러 톰과 필립은 내려가는데... 무전으로 마리에게 빈 연료통을 가지고 내려오라고 하는데... 사실 모든게 함정이었고, 모두가 내려간 사이에 차와 마리가 납치당한다. 놀란 레오니는 멀리서 무기를 가진 무리들을 발견하고...
톰이 나타나서 마리를 구하러 가자고 한다. 그리고는 화염병을 만들어 주위를 돌린다음 마리를 구하려 하지만 결국 실패하는데... 그 사이에 레오니와 필립은 겨우 차를 빼앗아 도망가게 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필립은 다리를 심하게 다치고 결국 레오니 혼자 마리를 구하러 찾아가다가 성당에서 한 할머니를 만난다. 그리고 그녀에게 물도 주고 데려가게 되는데... 사실 할머니가 데려간 곳은 마리를 포함해 사람들을 납치해 식량으로 쓰는 곳이었는데...
이런 스토리를 가진 영화들이 많은거 같다. 스토리의 구조는 다르지만 약간은 전개되는 내용이 28일후와 비슷하다. 물론 28일후는 바이러스에 의한 좀비 이야기였지만 이 영화는 환경문제로 인해서 생존에 바쁜 세상을 그리는 작품이었다. 아마도 미래에 정말 살아가기 힘든 상황이 벌어지면 정말로 이런 세상이 올까하는 걱정이 앞서게 만들어주는 내용이었다.
PS 사진은 pixabay에서 가져옵니다.
realprince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on phase II on Triple A.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73262-hell
Critic: AA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73262-hell
별점: AA
앞으로 세상은 어떨지...걱정이네요..
멋진 한 주 되세요~~^^
!shop
이벤트 참여 고맙습니다~~
Hi~ realprince!

@garamee21 has gifted you 1 SHOP!
Currently you have: 243 SHOP
View or Exchange
Are you bored? Play Rock,Paper,Scissors game with me!SHOPPlease go to steem-engin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