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29일 일상
- 분명 예전에 비해서는 바쁘지 않은데 엄청 바쁘게 느껴진다. 그리고 언제나 하루가 짧아서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게 된다. 왜일까… 단순하게 매일매일 비슷한 일상을 살아가기에 대부분의 것들이 익숙해서 생략해 버리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까? 중간중간 뭔가의 포인트를 넣어서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변화의 것들이 있어야 그래도 기억에 남고 새로운 시간들이 채워질거 같은데 그런게 잘 안되는거 같다. 오늘도 그런 부분에서 뭔가의 배움을 얻었지만 내몫은 아닌거 같다. 한 번사는 인생 어쩌구 저쩌구인데 그게 그냥 허공에 외치는 구호처럼 들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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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