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3일 일상

in #aaa4 years ago
  1. 오늘도 다녀왔다. 물론 회사에... 결국은 하루도 못쉬어서 쩝... 그래도 평일보다는 일찍 돌아온거에 의미를 두면서 저녁시간은 약간의 휴식을 가졌다. 역시나 주말에 계속 출근하면 피곤하다는 말을 어제도 했던거 같은데 오늘도 그렇다. 내일은 하루종일 스케줄이 있는데 잘 소화하고 일찍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래본다. 뭐 그래봐야 할 일 목록은 그대로 있지만...

  2. 퇴근후에 무슨일인지 발이 아프다. 뭐가 들어갔는지 봐도 잘 모르겠다. 살짝 따가운 느낌이 드는데 이게 계속되는게 참 거슬린다. 보이지도 않으니 그냥 그러려니 걸을때마다 신경이 쓰인다. 내일은 괜찮아지려니... 이제 슬슬 졸린걸보니 이제 주말이 끝났나보다. 다음주 주말은 쉴 수 있으려나 하는 생각을 가져보면서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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