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미식가 래이! ㅋㅋㅋ

초2쯤 되니 정말 훅 큰거 같은 느낌!
병원진료 예약해놓고,
배고프다는 래이 스파게티 시켜주고,
저는 연체된 도서 반납하러 도서관 다녀왔어요~
엄마 없이도 래이가 혼자 스파게티 잘 먹으며 기다려줬네요 ㅎㅎ

래이가 좋아하는 토마토스파게티!
주문만 해주고 도서관 다녀오느라...
먹던걸 찍었네요^^;;
(장염에 걸려서 고기가 들어간건 못시키고...딱 야채만 들어간 토마토 스파게티! 단돈 4900원!)
주인아주머니 혼자 서빙부터 요리까지 다 하시는 조그마한곳인데 맛이 좋아용!^^
이웃님들
맛집정보
까르보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고독한 미식가 혼자 먹기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




고독한 미식가 혼자 먹기 좋은 식당 콘테스트에 멋진 맛집을 올려 주셨네요! 테이스팀 개발진도 @rayheyna님의 글에서 맛집을 알아가곤 한답니다. 고마워요! 저희의 사랑을 담아, 보팅을 남기고 가요. 콘테스트에서 우승하길 바라며!
초2면 다컸는데 이젠 엄마 없어도 잘 먹어야죠! ㅎㅎ
독거님은요?
ㅋㅋㅋ
난 다커서 몇끼정도 안먹어도 됨!! ㅋㅋㅋㅋㅋㅋㅋ
초2 이제 혼자 잘먹네요
정말 고독해 보입니다
잘자리에 배가 고파지는군요!^^
고독한 미식가~ 저희 애는 초1인데 반가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