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웃백♡

분명 아웃백은 "스테이크하우스"인데 전 투움바 파스타가 먹고 싶은 날 아웃백이 떠오릅니다. 어제가 그런 날이었어요 ㅎㅎㅎ

저희집 식구들은 아직 백신 접종한 사람이 없어서 안전하게 테이크아웃하여 집에서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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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한 음식 땡길때 제격인 투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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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시갈릭씨프드라이스!
요 메뉴는 처음 시켜봤는데 아이들과 먹을꺼라 맵지 않게 부탁드렸더니 넘 좋더라구요! 왠지 애들에겐 쌀을 먹여야 든든한 엄마의 마음! ㅋㅋ 관자살과 오징어와 새우가 통통하니 잘 구워져서 넘나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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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텐더 샐러드도 빠질 수 없겠죠~

런치셋트로 시킨 덕분에 양송이 스프와 부쉬맨브레드와 에이드까지 완전 배불리 잘 먹었네요^^

이웃님들 남은 주말 편안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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