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의 행복♡
정확히 말하자면 9500원이지만 ㅋㅋ 해이의 피아노 학원과 미술 학원 사이에 한시간이 붕 떠버려서 이디야 데이트!
이다야에서 우연히 해이와 같은반 남자친구를 만났네요. 해이 말로는 그 친구가 자기를 좋아하는거 같다고 ㅋㅋㅋㅋㅋㅋ 정말 적극적이고 귀여운 친구였습니다.
그나저나 해이가 학교에서 발표할때 목소리가 작아져서 속상한가보네요 ㅠㅠ 어떤 여자친구가 해이 목소리는 개미 목소리 같다고 했다네요.
집에서는 목소리가 엄청 큰데, 학교에서도 큰 소리로 발표할수 있게 자신감을 심어 주려면 어찌해야할지~~~~
래이 키우면서는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고민을 해이 키우며 새롭게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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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가 언제 이렇게 비싸졌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