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도착
팔뚝만한 잉어가 노니는 연못이 있는 호텔에 투숙중입니다.
호텔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큰 마트가 있어요. 망고와 포멜론을 사다먹고 군것질거리들도 좀 사다가 호텔 안에서 뒹굴뒹굴 중입니다.
첫날 밤비행기라 잠만 잘꺼라 2박은 시외쪽 한가한 호텔로 예약했더니 현지인들만 보여요 ㅋㅋㅋㅋㅋ 그런데 4성급 치고 호텔이 고퀄이네요!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 수영장 있고, 호텔 식당도 깔끔하니 예쁘고 무엇보다 침구가 완전 제 스타일! 꿀잠잤습니다 ㅎㅎ
택시 기사도 잘 모르는 호텔이었지만, 우리 가족은 모두 만족하며 지내고 있네요. 내일까지 푹 쉬고 시내쪽 호텔로 옮기면 구경 좀 다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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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전에 비행기 타신것 봤는데 벌써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그거 어제 올린 포스팅이요^^
즐거운 여행 보내고 오세요~^^
부럽네요 거긴 감기도 없겠죠? 콜록콜록
추운날 따뜻한 나라의 여행은 너무 신날 것 같아요.
꺄악
즐겁고 안전한 여행 되기를 ^^
너무 짧은 여행기 어쩔것이여 ㅠㅠ
나중에 올려주시겠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