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이 공주칼국수 맛집

안녕하세요.청이맘 이에요. 오늘은 아침부터 날씨가 푹푹찌더니 종일 한여름이네요. 저는 오늘 오후알바를 땡땡치고 딸래미랑 점심먹기로 햇어요 집에 멀지않는곳에 얼큰이 칼국수맛집이 따고들어 가보았어요 . 너무 늦게갔는지 사장님께서 브레이크타임이라고 하시는거에요. 난감했죠 ㅜㅜ
그래도 사장님께서 진철히 주문을 받아주셔 자리에앉았어요
칼국수는 비오는날 먹어야하는데 좀아쉽네요

식당이 백숙먹으러 오듯한 모습이죠
저도 그럴줄알았지요 간판도 잘안보여요
그냥 훅 지나칠수 그런 위치에 식당이 있거든요
주변에는 온통 산으로 둘러쌓여있어 공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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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날씨가 더워콩국수를도 먹고싶었는데요
쉬는시간에 와서 인지 ㅜㅜ그냥 빨리나오는거먹기로했어요
가정집에 와있는 그런 인테리어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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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에 김치보다는 콩나물 넣어 먹는게좋아요
어릴적에 먹던 생각도 나고요
시골에서 작아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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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어마어마해요
칼국수에 쑷갓 넣어 먹는게 제맛이에요 맛은 어죽 먹는 듯한 느낌이에요 딸은 얼큰이 저는 옛날칼국수 둘다 제입맛에
좋았어요 이집은 만두도 맛있다네요
다음번에는 비오는날와서 만두랑같이 먹어바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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