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종류

in #life9 years ago

여러분들은 하루에 커피를 얼마나 드시나요? 하루에 한잔씩 꼭 아메리카노를 드시나요? 아니면 식후에 한잔씩 꼭 드신다구요? 여러분들은 알고 계시나요? 커피소비량이 전세계 최고인 미국만큼 국내의 커피 소비량이 엄청난다고 합니다. 그만큼 한국인의 커피사랑은 끝이 없음을 알 수 있는데요. 그래서 글쓴이가 오늘은 커피에 대해 간단하게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커피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커피의 주 원료는 커피콩인데요. 이 커피콩을 생두라고 부릅니다. 생두는 다양한 국가에서 생산되는데 한국에는 나지 않아요. 세계 3대 커피로 불리는 아라비카(Arabicas), 로부스타(Robustas), 리베리카(Libericas)가 있는데요. 이가운데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종은 아라비카입니다. 이중에 리베리카는 병에는 강하나 가뭄에 약해서 현재는 많이 재배가 어렵다고해요. 아무래도 지구온난화와 관련되어 있어 보이죠? 씁쓸합니다. 가장 사랑받는 아라비카종은 주로 해발1000~3000m 의 고산지대에서 재배된다고 합니다. 우수한 맛과 풍미를 자랑하기 때문에 비싸더라도 많은 소비자들이 애호하는 품종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아라비카라고 하면 광고에서 많이 들은 적이 있는 기억이 있을 거에요.

간단하게 커피의 종류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커피는 기본적으로 에스프레소에 어떤 변형을 주냐에 따라 종류가 달라집니다. 먼저 가장 많이 사랑받고있는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 샷에 물을 섞은것인데요. 가장 깔끔한 맛으로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카페라떼’는 ‘라떼’라는 의미가 우유(milk)라는 의미를 가지기에 에스프레소 샷에 우유를 넣은 것을 말합니다. ‘카푸치노’는 에스프레소 샷에 우유를 아주 조금 넣고 (거의 안넣는다고 볼 수 도 있어요) 우유 거품을 위에 올리는 것을 말합니다. 기호에 따라 시나몬 가루를 올려 먹기도 해요. 카푸치노의 우유거품이 커피를 좀더 부드럽게 마실 수 있게 해줍니다. 국내에서는 카페라떼와 카푸치노의 만드는 방식이 점점 비슷해져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데요. 시나몬으로 구분하시는 소비자들도 있지만 사실 라떼와 카푸치노의 우유의 양은 현저히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마시기에는 확실히 카푸치노보다는 라떼가 한국인이 먹기에는 좀더 무난한 것같아요. 다음을 많은 여성분들에게 사랑받는 바닐라라떼와 헤이즐럿 라떼입니다. 이 두 라떼는 그냥 카페라떼에 어떤 시럽이 들어가냐에따른 차이입니다. 또한 남녀불문하고 사랑받는 커피인 ‘카라멜마끼아또’입니다. 본래’마끼아또’는 달달한 커피가 아니에요. 카푸치노와 약간의 차이가 있긴한데 위에 올라가는 카라멜 드리즐에 의해 ‘카라멜마끼아또’라는 이름이 붙여져 국내에서 즐겨 마시는 ‘카라멜마끼아또’가 되었다고합니다. 카라멜 마끼아또의 생명은 거품위에 올려져있는 벌짚모양의 카라멜소스입니다. 개인카페라면 이 소스의 문양에 얼마나 공을 들이느냐가 주 경쟁방법이기도 한 것 같아요. 글쓴이가 자주 가는 카페에는 이 소스로 곰돌이까지 그려주더라구요. 이외에도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함께먹는 아포가토, 휘핑크림과 함께먹는 콘파냐 등등 에스프레소 샷을 활용한 다양한 커피종류가 있습니다. 샷 하나로도 이렇게 다양해 질수 있는게 참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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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입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어제 처음 시작한 뉴비하누리 입니더커피를 좋아하시는 가봐요? 관련글을 올리고 있으니 한번 놀러어세요 팔로우 하고 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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