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검도수련
▲ 5월 3일 검도 수련. 너무 오랜만에 하는 운동이라 감이 안잡혔다.
살사 발표회 공연 연습 때문에 계속 못갔던 검도 수련을 어제서야 오랜만에 했다.
요새 비가 와서 그런지 허리가 더 아픈데다가 거의 한달만에 운동을 하는거라 몸이 제대로 풀리지 않았다.
3명이 한개 조로 구성하여 3개 조를 나눠서 시합을 했는데, 주장인 내가 한번도 이기지 못했다. 몸이 너무 굳은 것 같다.
이제 발표회 앵콜 공연이 끝나면 계획한 일상은,
- 월 / 목 / 금 : 검도
- 화 / 수 / 토 / 일 : 살사
- 수 : 홍대에서 살사 후 다트
정도가 될 것 같다. 뭐 어디까지나 계획상으로는..
7월에 제주살사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진작에 비행기 표를 예매해놨는데 그 시기에 프로젝트가 겹치는 바람에 참가가 어려울 것 같아 취소를 해야 할 것 같다.
여름/겨울 휴가 대신에 6월에 있는 휴가를 다 써야 할 지도 모른다! 어디로 뭘 해야할지 고민중.. ^^
운동을 아주 많이 하시내용 ㅋㅋㅋ 살사까지 하면 전 지칠듯 ㅜ
지치기 때문에 중간중간에 약속이나 휴식을 핑계로 집에 있는 경우도 많아요 ㅎㅎ
아쉽네요. 살사 대회에서 멋짐을 뽐내 주셔야 하는데^^
그래도 요새 검도보다 살사에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