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드 라운지 후기, 온톨로지/엑심체인/조셉푼

in #coinkorea8 years ago

어제 해시드 라운지를 다녀왔는데요. 관련 후기 남깁니다.

오늘 밋업은 온톨로지의 CEO인 리준, 엑심체인의 CEO인 리유 그리고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플라즈마의 개발자인 조셉푼, 가상화폐를 통한 구매대행 서비스를 진행하는 Purse의 앤드류 리가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오늘 밋업은 역삼역 근처의 마루180 이란 곳에서 열렸습니다.

위 사진들은 밋업 시작 전, 사진들 입니다.

해시드 라운지의 커뮤니티 매니저가 밋업의 시작을 알립니다.

온톨로지와 온체인의 CEO인 리준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기본적으로 퍼블릭 블록체인이 왜 필요한지, 현재 퍼블릭 블록체인의 문제점들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확장성에 대해서요.

온톨로지의 아키텍쳐는 모듈화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온톨로지 플랫폼 내에서는 통합된 신원확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온톨로지의 합의구조는 VBFT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처음엔 POS로 노드를 구성하고 랜덤하게 블록이 생성되고 나면, BFT로 검증을 하는 알고리즘이라고 합니다.

온톨로지는 VBFT 뿐만 아니라 DBFT, DPOS, POW 등 다양한 합의구조를 모듈화하여 제공한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투자사들과 팀원들을 설명하는 것으로 발표가 끝났습니다.

온톨로지에 대한 소개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https://blog.naver.com/cpaprosong77/221255251262

다음으로 엑심체인(EximChain)의 발표입니다. 발표자는 엑심체인의 CEO이고 자신을 유희?라고 부르라고 했습니다.

12년 전에 한국에서 반 년동안, 거주한 적이 있었고 그 때 한국어를 배워서 조금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중간 중간 한국어랑 영어를 섞어가며 발표를 진행했는데 무척 유쾌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밋업에 온 사람들의 호응도 무척 좋았네요.

엑심체인(EximChain)은 기업을 위한 퍼블릭 블록체인입니다.

특히, 현존하는 기업들의 서플라인 체인의 비효율성을 개선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기업의 서플라이 체인은 지속적으로 변하고 있고 비효율적인 서플라이 체인 때문에, 매년 막대한 비용이 낭비된다고 합니다.

기존 서플라이 체인의 비효율적 구성, 투명성 부족에 대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위 슬라이드들은 어떻게 엑심체인(EximChain)들이 현존하는 서플라이 체인의 비효율성을 개선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것들입니다.

엑심체인(EximChain)의 투자사로 해시드가 들어가 있고, 중국의 인블록체인 FBG캐피탈 등 여러 중국계 자본이 투자사로 있네요.

저 같은 경우, 해시드 라운지를 통해 엑심체인을 알게 되었고 찾아 보니 아직 거래소에 상장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지켜봐야겠습니다.

홈페이지 주소 : https://www.eximchain.com/

마지막으로 현재 비트코인의 라이트닝 네트워크, 이더리움의 플라즈마의 개발자인 조셉푼과 가상화폐를 이용하여 구매대행을 해주는 서비스인 Purse의 대표인 앤드류 리가 연사로 참여하여, 밋업참여자 들과 현 블록체인 업계에 관해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둘의 대화를 기록하고 싶었지만, 리스닝의 한계로... 앞으로 영어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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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밋업 정보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D

살아있는 생생한 정보 감사 드립니다. ^^ 온톨로지를 아~~주 조금 가지고 있는데 이게 지난 달에 3배나 올라서 요즘은 관심이 많이 갑니다.

그렇군요.. 저도 밋업 다녀와서 더 관심이 가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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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리네요^^

그러게요 ㅎㅎ 봄비가 세차게 내리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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