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을 무섭게 추격중인 Axie

네트워크 운영에 필요한 수수료 등이 홀더에게 배분되거나 소각됨으로써 가치를 높이는 행위를 프로토콜 수입 (Protocol Revenue)라고 부릅니다. 모두가 예상하다시피 프로토콜 수입은 이더리움이 월등한 1인자 인데요, 2위 자리를 무서운 속도로 꿰찬 후에도 계속 그 규모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네트워크가 있습니다. 바로 Axie Infitit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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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okenterminal.com/

Play to Earn 영역에서 이렇게 독보적인 유즈케이스가 나올 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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