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국가세력의 궤변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12ㆍ3 비상계엄 선포, 대통령 탄핵소추와 구속기소까지 국가적으로 큰 위기를 겪고 있다. 집권 여당으로서 책임을 깊이 통감한다”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비상계엄에 대해서도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납득할 수 없는 조치였다”고 말했다.
다만 권 원내대표는 그 원인을 민주당에 돌렸다. 그는 “29번의 연쇄 탄핵, 23번의 특검법 발의, 38번의 재의요구권 유도, 셀 수도 없는 갑질 청문회 강행, 삭감 예산안 단독 통과”를 들며 “의회 독재의 기록이자 입법 폭력의 증거이며, 헌정 파괴의 실록”이라고 주장했다.
권 원내대표는 민주당을 향해 “연금개혁특위 구성에 합의한다면 모수개혁부터 논의하는 것을 수용하겠다”고 제안했다. 또 민주당이 주장하는 추경(추가경정예산)에 대해서도 “올해 예산안을 원상 복원하고, 지역화폐 같은 정쟁 소지가 있는 추경은 배제하고 내수회복, 취약계층 지원, AI 등 산업ㆍ통상경쟁력 강화를 위한 추경을 편성하자”고 역제안했다. 주 52시간 근로시간 예외적용을 놓고 이견이 있는 반도체특별법에 대해선 “2월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엄을 한건 누구일까요
입만열면 하고 있는 거짓말좀 그만하지요
그놈의 예비비 없으면 국가운영이 안되나요
애초에 국회의장 예비비를 집에 가져다줬다고 공식적으로 이야기한 국회의장도
아직까지 그당소속으로 시장하고 있는 분이지요
뭘 잘했다고 근거없는 비방만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하긴 그정도나 되니까 그당에서 원내대표하면서
다른 의원들 입막고 있으시겠지요
아참 도대체 12월 3일에는 뭐하고 계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