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바토무슈 유람선 타기

파리에 가면 꼭 한번은 타본다는 유람선이네요
낮도 밤도 기분좋은 유람선 입니다^^
바토무슈 유람선
예전에 왔을때는 줄을 서거나 예약을 하지 않으면 타기 힘들 정도였는데요
이번에 갔을땐 줄도 없고 한가롭네요
하늘도 파랗고 구름도 예쁜 파리 센강을 따라 출발 합니다.
공기도 참 상쾌한 파리네요~
화재로 손실된 노트르담 대성당은 복구를 위해서 가려 놓은 곳들이 많더라구요
옆으로 갈 수록 화재의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한바퀴를 돌아서 에펠타워를 지나 다시 돌아 선착장에 도착합니다.
날씨가 다해준 날이였네요 :)
파란하늘에 바람도 시원하고 유람선을 타기에는 딱 좋은 날씨였어요
콧바람을 쐬기에 좋은 날입니다.
사진을 하나하나 정리 하다보니 여행 당시의 추억이 돋네요^^
다음편도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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