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후기] 오늘 코코를 보고왔습니다.
안녕하세요, pitz입니다.
오늘은개봉한지 얼마 안된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영화 코코를 보고왔는데요! 영화후기를 남겨볼려고합니다.
아무런 사전정보없이 코코를 보러갔는데 앞내용에서 이벤트형식으로 겨울왕국의 내용이 나오더라고요. 아마도 겨울이다보니 디즈니의 서비스씬인것같았습니다. 올라프는 여전히 귀엽더군요!
겨울왕국 영상이 끝난 후 코코가 시작되었는데 간단한 줄거리를 말씀드리자면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은 전설적인 가수 에르네스토의 기타에 손을 댔다가 죽은 자들의 세상’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의문의 사나이 헥터와 함께 상상조차 못했던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영화답게 그리고 내용자체가 뮤지션에 관한 주제이다보니까 내용전개에 뮤지컬처럼 풀어나가는 형식이였는데요. 초반에는 지루한면이 없지않아있었으나 중후반에는 나름 볼만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겨울왕국이 훨씬 더 재미있었습니다..ㅠㅠ 물론 스토리 전개방식도 흔했지만 애초에 중점은 스토리가 아니였으니 패스하겠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아이들과 함께보면 재미있어할것같아요. 저도 애니메이션을 많이보지만 이번 코코는 그렇게 확 와닿지 않았단걸로..물론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평점은 10점 만점중 6점정도 줄수있을것같아요. 재미없지도않았고 그렇게 재미있지도않았다?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