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ZZANG.COM 에 대한 개인적 소견!
새롭게 태어날 스팀짱!은 과연 어떤 모습을 갖출까?
요즘 제가(타 운영진 포함) 하는 고민의 90%는 위의 물음에 대한 가능한 합리적인 해답을 찾고자 하는데 있습니다.
작성된 엑셀 파일 위에 변수값들을 수없이 많이 고쳐 가면서 시뮬레이션을 돌려봅니다.
각각의 결과값들이 가지고 있는 고정적(固定的) 의미와 함축적(含蓄的) 의미 또한 다양한 각도에서 해석해보려고 하고 있네요!
이 모든 시도는 어떻게 하면 스팀짱 커뮤니티를 살찌울수 있을까?에 대한 답으로 귀결(歸結)됩니다.
1. 코인(생성되는 가치) 분배의 문제
법의 여신 마냥 칼과 저울을 가지고 눈을 가린체 정확히 가늠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운영자의 입장은 항상 열린마음으로 눈을 부릅뜨고 커뮤니티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겠죠!
모든 유저는 각자가 추구하는 가치관과 개별적 기준이 다르기에 이 모든 것에 균형점을 찾아 간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울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징징대는 아이의 울음 소리를 뒷 켠으로 하고 앞만 보고 달려 갈수도 없을 것이고, 아이를 달래기 위해 정해진 시간안에 단계적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한다면 이는 커뮤니티 전체에 더 큰 손실이기에....
대탐소실(大貪小失)의 자세로 커뮤니티에 임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2. 양질의 콘텐츠 관리 문제
앞서 언급했듯이 유저간 기준이 서로 다르기에, 어떤 포스팅이 양질의 컨텐츠인가에 대한 판단 역시 커뮤니티 내에서 결정되어 질 것이고, 이런한 컨텐츠 제공자에게는 별도의 보상(REWARDS OR PRIZE)를 제공 하자는 쪽으로 운영진의 의견이 모아진 상태 입니다. 이런 일련의 조치를 통해 커뮤니티에 제공되어지는 컨텐츠의 질을 부양할 것입니다.
아울러, 비선형 보상(비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을 양질의 컨텐츠 유지를 위한 방편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3. 적절한 가격 부양정책
이미 밝혔듯이, 저는 시장에서의 가격 형성을 지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영진의 한 사람으로써 커뮤니티를 살 찌울수 있는 방편이라면, 그 무엇이라도 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시기 적절하게 커뮤니티에 이익을 가져올 수 있게 끔 제게 부여된 책임과 권한을 모두 이용해서 스팀짱이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코저 분골쇄신(粉骨碎身) 하겠습니다.
4. 뉴비(신입유저)에 대한 올바른 정책
지난 1년 여간 암호화폐 시장의 침체와 더불어, 어뷰징 논란등으로 떠나갔던 스티미언과 새로이 스팀잇을 찾게될 신입유저(뉴비)는 저희 생태계를 지속 성장 할 수 있게 끔 하는 새로운 활력(活力)이 될것이라고 봅니다.
기존의 유저들께서 지켜오신 이곳의 영양분이 새로이 오신 분들과 되돌아 오신 분들의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아울러, 저희 스팀짱 운영진 역시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뉴비와 리비(Return Newbie: 그냥 제가 정해 봤습니다 )가 새롭게 뿌리내리고 자리를 잡으실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스팀짱!!! 즐거운 공간이 되면 좋겟군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