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력] 직장에서 말하는 자율과 책임

in #kr-newbie8 years ago (edited)

흔히들 직장 내 자율적으로 하라는 것을 네 멋대로 해라 라고 착각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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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과 의무는 상극에 있는 것이 아니다.
Self-rule and duty is not the opposite.

하나의 개인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는 것이 조직이다.
The organization is what one individual can not do.

자유란 개인의 것이고 의무는 공동체의 것이다.
Self-rule is personal but duty is to the community.

집단 의무에 개인의 자유를 강제하면 누구나 몸서리 칠 수 있다.

하지만 공동체 안에 개인의 자유는 의무에 책임을 가져야만 한다.

앞서 말했듯이 개인이 할 수 없는 조직의 정의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이다.

그것이 '자율과 책임'이며

사회적으로 잘 타협하는 것이 성숙한 직장인인 것이다.

Duty is necessary to achieve the objectives of the organization that the individual can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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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사회 초년생이 될 저에게는 곡 필요한 조언이네요ㅎㅎ 감사합니다ㅋㅋ

네 감사합니다. 저도 제법 직장생활을 해왔고 현재 초 자율적인 직장에 몸을 담고 있지만 많이 실패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사회 초년생들이 항상 화려한 모습의 자율만 보고 개인의 자세를 흐트러뜨리곤 합니다. 홧팅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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