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벌된 막창
어제 조별발표 끝내고 조원들이랑 막창 먹으러갔다~! 실은 곱창 먹는 게 원래 계획이었지만 곱창을 못 먹는 친구가 있어 막창으로 변경
ㅎㅎ내 입엔 곱창이나 막창이나 둘 다 맛만 좋지만! 여하튼 발표 준비하면서 마음 상하는 일없이 잘 끝내서 너무 다행이고 발표 하고나니 너무 홀가분해서 왠지 배도 가벼운 거 같았다ㅎㅎ초벌된 막창을 노릇노릇하게 될 때까지만 구워주면 돼서 기다리는 일 없이 빨리 먹을 수 있었다! 우리는 넷 다 말이 엄청 많은데 먹기 시작하면 말수가 점점 줄어들고 먹기만 한다! 헤헤 하루의 마무리를 막창으로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
저도 곱장보단 막창 좋아하는데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ㅎ
저도 막창 좋아하는데 ㅋㅋ 맛있겠어요!
막창은...사랑입니다...ㅠㅠ 업봇 퐝퐝 해드려요
Food looks good.
없는 저녁약속까지 만들고 싶다....막창 ㅠㅜㅠㅠ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