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만 알자] 스톰 (STORM)
기본만 알자는 생각으로 써보는 스톰
스톰이란?
스톰은 게임화된 워킹 플랫폼이며
탈 중앙화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을
목표로 개발된 코인입니다.
전 세계 프리랜서 시장의 통합과
누구나 어디서나 언제라도
어떠한 디바이스로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스톰의 고문으로
비트렉스의 CEO 빌 시하라(Bill Shihara)와
카르다노의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참여하여 주목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총 발행량은 100억 개이고
ERC20 코인이며
심벌은 STORM입니다.
다른점?
스톰의 사용자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스톰 메이커는
광고주이자 고용주의 역할입니다.
광고주는 플레이어의 광고 시청,
어플 설치, 회원가입 등을
인센티브를 매개로 유도합니다.
고용주는 코딩, 디자인, 번역, QA 테스트 등
일거리(작업물)을 의뢰합니다.
스톰 플레이어는
일종의 미션을 완료하고
그에 대한 보상을 얻습니다.
미션에 대한 보상은 볼트(Volt) 토큰으로 지급되는데
볼트를 스톰, 비트코인, 이더리움으로 전환하거나
스톰 플레이에 광고를 낼 수 있습니다.
플랫폼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스톰 플레이(STORM PLAY)는 어플을 통해
광고를 시청하거나 새로운 서비스를 사용해보고
목표를 달성하면 보상을 지급합니다.
이외에도 쇼핑을 하면 보상을 얻는 스톰 숍(STORM SHOP),
기계에 대한 지식 습득이나 품질 테스트, P2P 프리랜서 업무를 통해
보상을 얻는 스톰 긱스(STORM GIGS)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스톰의 플랫폼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 테스크라는
모바일 설계 방식을 활용하여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편리하게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션 중에는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지만
광고 시청, 회원가입처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도 있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낮아
많은 사용자를 확보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모바일을 통해 쉽게 접근이 가능하며
수익창출도 가능하니
많은 스톰 플레이어가 생길 것이고
그 안에서 스톰 메이커들의 활동도
활발해 질듯 합니다.
또한 숙련된 프리랜서에게
더 많은 수익 기회를 제공해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완료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존의 프리랜서 마켓은
일반적인 수수료가 40% 정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스톰을 통하면
1%의 수수료만 지불하면 된다고 합니다.
중간 단계를 없애
그 비용을 사용자들이
다시 나눠 가질 수 있기 때문에
활성화되면 서로 윈윈하는
방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시 ㅠ.ㅠ 부드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