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USD 2018. 07. 13. - 잊고있던 또 하나의 지지선
12일 봉은 지워서 잊고있던 장기추세선중 하나의 지지선을 받는 날이었습니다.
1일 캔들차트
지지 저항선이 너무 많아서 숨겨뒀다가 다시 살펴보다가 의미가 있는 선들을 다시 꺼내왔습니다.
우선 6월 13~14의 저점을 연결했던 6300선은 10일에는 지지를 해줬지만 지금은 어제 뚫려버려 약하지만 저항선이 되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큰 저점들을 연결했던 지금은 차트에서 6000을 향하고 있는 지지선의 지지를 받아 긴 아랫 꼬리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아직까지는 큰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6300의 저항선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양봉을 만들어서 상단으로 올라가면 좋았겠지만 바로위에 또 저항선이 있어 힘겨워보입니다.
4시간 캔들차트
오후 1시쯤 매우 큰 음봉을 만들고 9시부터는 양봉을 만들더니 1일 봉의 마감시간쯤에 큰 폭으로 떨어졌다가 큰 매수세로 올라간 모습입니다. 아직까지는 RSI도 50아래, 볼린저밴드도 하단으로 하락세라고 볼 수 있습니다.
1일 라인브레이크 차트
아직 음봉을 그리는 중에 있는 라인브레이크 차트입니다. 제가 숨겨놨던 지지선을 꺼내보니 조금은 든든해 보입니다. 지지 받을수 있는 구간도, 저항 받을 수 있는 구간도 많은 상태입니다.
1일 하이킨아시 차트
하이킨아시 차트또한 결국 20일선을 뚫고 긴 아랫꼬리를 다는 음봉을 만들어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음봉이 만들어졌습니다. 하이킨아시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이 계셔서 자료를 찾아보고는 있는데 한글로 된 자료는 거의 없어서 시간이 조금 걸릴 듯 합니다. 그래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되어 공부 중에 있습니다. 자세히 공부해보고 올릴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동 평균선, RSI 볼린저밴드 등등 여러 지표를 함께 담고 싶은데 무료 버전의 팀뷰어에선 진행이 불가능한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당분간은 무료로 사용할 예정이어서 기초적인 분석이 주가 되거나 서로 시너지를 주는 지표들을 설정해서 보는 방향으로 가야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