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달라진다 서평후기
무조건 달라진다!
무조건 달라진다라는 책을 자주가는 카페의 이벤트에서 당첨되어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딱딱해서 읽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넘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재미있게 읽었던 갓 같아 기분 좋네요..
왜 기분이 좋냐구요?
평상시에 책을 잘 보지 않던 저이기에 한편으로는 뿌듯하기도 하구요 ㅎㅎ
앞으로는 책을 많이 보는 행동으로 바꿔야 한다는 작은 목표도 생기게 되었답니다.자책하지 마라 !
당신이 작심삼일만 반복하는 것은 의지부족이 아니라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또 다른 도전이었다 ㅎㅎ
1주일이면 다 읽어야지 했지만 2주를 훌적 넘기고 말았다.
무조건 달라져야 한다? 이유는 지금과 같은 생각과 실천은 나를 발전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달라져야 하는 이유다.
하지만 남자 나이 40을 넘기면 나의 모든 것을 바꾸는 것보다 죽는것이 빠르다고 했다(우스개 소리)
그래서 이 책을 꼭 읽어 봐야하는 이유에서 신청을 하고 받게 되었다.
책의 제목에서 느끼는것과 같이 좀 딱딱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기 시작 했다. 책의 순서를 미리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1. 저절로 몸 움직이는 기적의 습관 혁명
2. 행동의 사다리 만들기
3. 커뮤니티 의지하기
4. 우선순위 정하기
5. 일을 쉽게 만들기
6. 뇌 해킹하기
7. 매력적인 보상주기
8. 몸에 깊이 새기기
9. 나만의 모형만들기
위와 같이 많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결론은 행동의 변화가 아닐까 나름 정리를 해 보았다.
나는 아니 우리 모두는 목표를 세운다. 흔히 새해가 다가 오면 금연을 한다고 목표를 세우지만 몇 일이 안되 다시 그 반대의 행동을 하게 된다. 그 이유는 말이 먼저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 해 본다. 그렇다면 말로써 먼저 목표나 결과를 만들지 말고 행동을 먼저 해 보자 아마도 이전 보다는 쉬울것이다.
이렇듯 이 책에서는 주제와 더블어 관련의 예제의 스토리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여 이해도를 높이려 했던 같다. 그렇기에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았을 것이다.
책을 읽으며 아주 재미있었던 부분은 뇌를 해킹한다라는 부분이었다. 자신의 모든 행동을 관장하는 뇌? 복잡하기만 뇌를 너무 무기력한 뇌로 만든건 아닐까? 라고까지 생각을 했다.
특히나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부분에서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말이 씨가 된다" 라는 문구가 먼저 떠 올랐다. 단기간의 목표를 쉽게 만든다는 것이 너무 흥미로웠다.
마지막으로 꿈과 목표를 너무 먼 거리에 놓고 자신을 보니 항상 몸이 무거웠었던 것 같다. 우리의 몸과 생각은 작은 목표와 실천 그로인한 보상이 이루어졌을 때 몸은 기억하고 행동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것을 느끼는 기회가 된 것 같아 즐거웠던 시간을 보냈다.
작은 하나의 행동과 실천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책!


좋은책 한권 잘 알아가네요
저도 한번 보고 싶어요.ㅎ
도움이 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