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큰 파도가 흡쓸고 간후 조용해진 바닷가를 걷는 느낌입니다.
스팀의 가격도 왠지 그런느낌이 들기는 하네요. 하지만 100원대였던 가격이 덕분에 200원으로 올라왔습니다. 이제는 주구장창 매도하는 세력들이 빠지기는 한것 같아 호재만 남아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물론 매도하는 세력들이 순순히 나가지는 않을것이니,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봐지는데.. 아직 결정이 난 사항은 없나보네요. 13주 파워다운이 때문에 단번에 쑥 빠지지는 못할꺼라 생각할 시간은 좀 있다고 봐집니다.ㅋ
스팀에게 이제는 좋은날만 있으면 좋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