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C SHOCK!!!

in #bitcoin9 years ago

Since the success of UAHF, BCC trading has started in several exchanges. And the BCC price has been pumped. I thought it is crazy looking at the storm of this madness. The trader's goal is to make money. It is meaningless whether you do investment or speculation. However, I do not think this BCC madness is acceptable.

The current market capitalization of BCC is about 1/4 of bitcoin and half of ethereum. And the overall market cap seems to be increased because of BCC. The market cap of BCC is simply the price of BCC traded on some exchanges multiplied by the number of BCC. That is, it is not real money. In fact, it is difficult to estimate what the market will pay for a week after BCC begins to really trade.

I just cleared all my positions in the thought that BCC shock might happen in the market.


UAHF 성공 이후, 여러 거래소에서 BCC 거래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BCC 가격은 펌핑 되었습니다. 이 광기의 폭풍을 바라보며 미쳤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투자자의 목적은 돈을 버는 것입니다. 투자와 투기의 구분은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심정적으로 이건 아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BCC의 시가총액은 비트코인의 1/4, 이더리움의 1/2 정도입니다. 그리고 BCC의 시가총액이 반영되어 전체 마켓 캡이 증가되어 보이는 착시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BCC의 시가총액은 일부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BCC의 가격에 단순히 BCC의 개수를 곱한 것뿐입니다. 즉, 허수입니다. 실제로 BCC가 유통되기 시작하는 일주일 후부터 시장이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인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BCC 발 쇼크가 일어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모든 포지션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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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BCC가 하락하거나 적당한 등락으로 가격 자리잡으면 해프닝 정도로 마무리짓거나 아니면 빅블록에 대한 실험이 될 수 있었을 텐데...
이게 시장 전체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까 우려가 큽니다.
암호화폐 시장 전체가 투기판으로 비춰지는 인식이 이런 것들 때문일 텐데요.

뭐. 저는 투자나 투기나 그냥 말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투자이면서 투기 속성이 있는거죠.
그래도 BCC는 아닌 듯... ㅎㅎㅎ

BCC 펌핑은 예상했었습니다만 막상 들이닥치니 며칠만에 엄청난 수익실현을 한 사례가 종종보입니다. 일확천금의 유혹도 있었지만 제 소신대로 투자하는 것이 결국 더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더라구요. 그런 방향성에
대해 @onlimono님께는 언제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저도 @jinkim님 글은 잘보고 있습니다. 소신대로 성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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