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모든 것은 이중적이다.
생성이 있으년 소멸이 있고,밝음이 있으년 어둠이 있다.
창세기에 보면 하느님이 가장 먼저 만든 것은 빛과 어둠,그리고 낮과 밤이다.그 다음에 만든 것이 하늘과 땅이다.그리하여 우리가 사는 우주에는 시간과 공간,어둠과 밝음이 함께 존재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그것은 명리학과 주역에서 말하는 음과 양과도 일맥상통한다.양은 말 그대로 햇볕이 내리쬐는 밝은 언덕이고 음은 햇볕이 사라진 그늘이다.그리고 두 학문 모두 인생사 모든 것이 이 음과 양,양과 음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기초로 하고 있다.결과적으로 밝음과 어둠,빛과 그림자,낮과 밤처럼 서로 대비되는 것이 함께 존재하는게 우리의 삶이다.
양창순님의 [명리심리학]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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