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아지는 우리 사는 사회
좋은 일을 하면 좋을 일이 생긴다?
설마? 아니다 그런거 같다.
주변에 좋은 일에 대한 메인 뉴스 기사가 나오면 덩달아 기사가 나온다.
이젠 언론도 하나의 커뮤니티 중 하나인 것 같다.
특정 기사에 대한 반복기사라고 해야 할까? (논점이 옆으로 샌거 같다.)
얼마전에 홍대7호 치킨집 선행으로 메스컴이 연일 시끄러웠는데..
그와 비슷한 내용의 기사가 올라왔다.
기사 내용은 - 3개월 전 새벽에..
폐지 줍는 할머니가 차를 긁고 가셔서 그냥 보내드렸는데..
3개월 뒤...
자신이 벤츠 차주에게서 같은 방식으로 보답을 받았다는 내용..
우리 사회가 밝아지는 뉴스인 것 같다.
나도 내 차를 누군가 살짝 흠집을 낸다 그래도..
" 쿨 하게 보내 드리리라 ."
다만..
이런 일이 되도록이면 생기지 않았으면 하지만.. ^^
기사는 요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