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오늘은 예비군 하는 날입니다.
어휴 군복을 입으니 왜 이렇게 몸이 무거운건지 모르겠네요.
저는 남양주에 있는 예비군 훈련장으로 가고있는데 요즘은 훈련장을 인터넷으로 본인이 가고싶은 곳을 정해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마도 예비군 훈련장마다 조금씩 훈련의 강도가 다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에 대한 질문을 던져볼까 합니다.
- 5~10 분 거리의 가깝지만 고강도의 훈련장을 간다
- 50~60 분 거리의 멀지만 저강도의 훈련장을 간다
(둘 다 정시에 시작해 정시에 마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훈련장을 선택해서 훈련받으러 가실 것 같나요?
저는 하루 8시간만 받으면 되서 후자를 택할 것 같네요
정시에 시작해서 정시에 끝난다면 멀리 가겠습니다 ..
날씨가 덥지 않아서 그래도 다행이네요.
전투복은 입기만 하면 힘이 빠지는 것 같아요.
진짜 전투복 입으면 어깨가 축 쳐집니다. 날씨가 선선한게 나름 예비군 받을만 했네요 ㅎ
흠 예비군 고강도라면 어느정도인가요? 고강도에 대한 감이 안오네요
고강도라면.. 지형을 조금 따져서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ㅎㅎ 대략 눈감고 생각해봤는데 저라면 그냥 집앞에 갈 것 같네요
그렇군요 ㅎㅎ 은근 둘다 체력소모가 상당할 듯요..
예비군에 고강도가 웬말인가요!?
당근 저강도로 갑니다!! ㅋㅋ
ㅋㅋㅋ 당근 저강도로... ㅋㅋ 요새 예비군 되게 빡십니다 ㅠㅠ
군복은 그 자체만으로 무게가 있지 않나 싶네요 :)
저같은 경우 고강도여도 가까운게 좋다고 봐욤~ ㅎㅎ
오..고강도..! 가까운걸 택하시는군요 ㅎ
가까운 게 좋죠. ㅎㅎㅎ 오늘 예비군 가는 분들이 좀 있네요. ^^
오늘 안그래도 지하철에도 예비군들이 많네요^^
요즘도 선배님 인가요?
예비군에 고강도라뇨 널널하게...
요즘도 선밴님~~ 합니다..ㅋㅋ 저강도 가즈아!
저는 바로 저강도 훈련으로 갑니다ㅎㅎㅎㅎ
역시.. 널널해야..ㅋㅋ 오늘 그나마 좀 널널했던 것 같네요
저는 여자라서 여자 기준에 말씀드리면 가까운 곳이요. ㅎㅎ
여자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