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틱(Certik)-블록체인 감사 플랫폼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Certik(이하 서틱) 블록체인 감사 플랫폼 입니다.
"확인된 투자사는 BINANCE Labs, XRP Capital, NEO Global Capital, NEBULAS로 전도유망한 투자사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바이낸스 랩이 투자하여 유명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앞으로 퍼블릭 일정이 남아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블록체인에 흐름을 살펴보자면 거래소 마이닝 코인, 블록체인의 속도 및 확장성, 신뢰성 이 3가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마이닝 코인은 거래소가 주도하고 있고, 블록체인의 속도 및 확장성은 많은 해쉬그래프, 썬더 등의 토큰이 개발중이거나 이미 상장이 되어있습니다.
비트와 이더 또한 라이트닝 네트워크, 샤딩, 라이덴, 플라즈마 컨트랙트등 다양하게 시도 되고 있는 상황기도 합니다.
문제는 속도와 확장성을 추구하다보면 블록체인의 신뢰성은 떨어지게 됩니다. 즉 빠른속도를 추구하다 보니 비교적 스마트컨트랙트의 검증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합니다.
서틱은 여기서 블록체인의 스마트컨트랙트 및 코드들이 무결하게 작동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문제점을 나타내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워드프로세서에서 맞춤법 오류를 빨간색으로 표시하는 것과 같은 역할을 블록체인에서 수행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기술개발이 진행되면, 수정코드 제시도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래 소개영상 한번 보실까요?
서틱의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틱 라벨링 : 딥러닝을 이용한 프레임워크 레이블을 통해 현존하는 거의 모든 스마트 컨트랙트 및 댑 소스를 자동으로 검토합니다.
증명 엔진 : 레벨링을 통과한 소스코드는 운용 가능한 상태로 바꾸어 실제 작동여부를 판단합니다. 이때 오류를 찾는 작업도 같이 진행된다고 하네요. 또한 검증하는 방식이 개방되어 있어 지속적인 성능향을 꾀할수 있습니다.
3)레이어의 분해 : 복잡한 소스코드를 검증하기 쉽게 쪼개고 검증이 완료된 후 다시 조합합니다. 속도 및 신뢰도를 향상 시킬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 그림에서 전체 프로세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코드들은 아래 그림처럼 표시해 준다고 합니다.
팀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홈페이지에는 대표로 3명만 나와 있습니다.
주축 멤버는 예일대 출신으로 구성 되어 있고 실리콘 밸리 기업가 페스티벌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코파운더인 Zhong Shao는 예일대 컴퓨터 과학교수이자 학과장입니다. Ronghui Gu는 콜롬비아 대학 컴퓨터 과학 조교수로 활동입니다. 마지막인 Vilhelm Sjöberg은 예일대 소속 연구원으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나머지 팀원들에 대해서는 미공개지만 차차 오픈 될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로드맵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미 1.0 버전이 출시되었는지는 한번 확인해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
총평입니다.
투자사들이 좋고, 블록체인의 컨셉이 매우 좋아보입니다.
완전 무결성을 지향하는 블록체인의 특성상 검증 시스템의 대한 수요는 꼭 필요할것으로 보이며, 이는 기업 및 거래소들이 주고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신중히 생각하시고 추가적인 자료를 찾아보시고 투자하세요 ^^
서틱 홈페이지 : https://certik.org/#top
백서 요약 : https://certik.org/whitepaper.html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