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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로보의 육아일기 [654일 된 서우 + 22일 된 찬우 = 나도 아가랍니다~
ㅠ.ㅠ 찬우가 부모님 마음을 알아주면 좋을텐데 찬우도 마음대로 되는것이 아니라서 .. ! 당분간 찬우가 시시때때로 깨우겠지만 그래도 사진을 보니 우량하고 무럭무럭 별 탈 없이 자랄 것 같아서 피로부족에 시달리시면서도 한 켠으로는 행복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찬우가 부모님 마음을 알아주면 좋을텐데 찬우도 마음대로 되는것이 아니라서 .. ! 당분간 찬우가 시시때때로 깨우겠지만 그래도 사진을 보니 우량하고 무럭무럭 별 탈 없이 자랄 것 같아서 피로부족에 시달리시면서도 한 켠으로는 행복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벌써 3주가 지난 걸 생각해보면 또 금방 지나가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