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gazua] 오히려 업계 종사자, 전문가한테 긍정적 소리가 안나오는 경우가 많더라

in #kr-gazua8 years ago (edited)

회사도 .. 회사의 군살을 빼고 부실사업부나 계열사를 정리하거나
업계 사이클이 활황기에서 불황기로 접어들었을 때
당연히 그 파트에서 일하는 사람한테 요새 회사 어떻게 돌아가요? 하면

지금 망하기 일보직전입니다 ! 여기는 난파선이에요 ! 하고 좋은 소리 나올리가 없다 . 당장에 비품 사용하는것도 비용 통제가 들어갈테니까 ..

그리고 그 조직이나 업계에 대한 어두운 이면도 분명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 것 같아 (이런 것으로 인해서 캐치해서 불행을 막을 수도 있지만)

물론 알아보고 공부하는 것도 당연히 해야하지만, 또 너무 많은 말을 듣고 배우려고 하면 오히려 판단에 지장이 생기는 것 같아 ㅠㅠ

Sort:  

뭐 연륜이 많은 사람이 더 잘알겠지. 100에 80은 아마 경험이 많은 사람이 맞을 거야.

근데 정말 세상을 변화시킬만한 큰 변화에는 경험으로 쌓인 고정관념이 해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잘 모르겠다.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것에서 혁신이 있을까?

혁신은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을까..? 위대한 발명가들은 그러는것 같던데.. 잘 모르겠다. 나도 혁신이란걸 해본 경험이 없으니 ㅠㅠ

어느 업계나 그 업계사람들한테서 좋은 말 나오는걸 본 적이 없어. 다단계나 사기꾼기업 빼곤. 안 그러나...? 나만 그런가

청사진만 제시하는건 생각해보니 그쪽뿐인지도 ?

압박과 여유사이의 조율문제인것 같아. 일단 육체적 정신적으로 맑아야

뭐 하나라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분석할텐데, 본인 일신의 봉양도 힘들다면

객관적으로 무언가 보고 실행하기 힘들듯 ㅋㅋ

내가 힘들고 아픈데 객관적으로 시각을 유지하기 힘들지 ㅠㅠ

무슨말로 도움이 돼줄순 없지만 힘내 ㅠㅠ

힘들진 않어 ㅋㅋㅋㅋㅋ 그래도 파이팅 !!!!

힘내요ㅠㅠ 모두ㅠㅠ

모두 힘을 냅시닷 !!!!!!!!!!!!!!!!!!!!!

아이러니해 아주... 불안감도 있고, 회사분위기를 무시할수도 없고... 적당히가 필요하긴하다....

적당히가 세상에서 최고 어려운 것 같아 !!!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094
BTC 61744.19
ETH 1726.11
USDT 1.00
SBD 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