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달은 펌핑되고 스팀은 그대로인 이유가 뭘까요 .. ?
스팀파워를 올리는데에 사용되는, 스팀달러가 한국장에서는 2천원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 KR에서 일련의 일들도 있었지만 파워다운 하고 떠나시는 분들이 생기고 있는건
스팀달러의 폭등도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1달러로 고정된다는 것이 지금 펌핑되어서 그 2~3배를 호가하고 있으니 ... 스팀파워를 올리기보다는 스팀달러가 시세 좋을때 일단 팔자! 생각 들게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스팀이나 스팀달러는 서로 형제간, 친척간 관계라고 볼 수 있는데, 스팀을 올리는데 사용되는 스팀은 크게 변동이 없고 스팀 달러가 무지무지 올라가네요 .... 덜덜
누가 시세를 자꾸 올리는걸까요? 이쯤 되면 봇사업하는 사람들은 ....
봇 사업이 노나겠네요 .. ㄷㄷ
전 그들이 의심스럽습니다 ㅎㅎ
봇사업 하는 사람들은 스달 오르면 수요가 줄지 않나요?
어차피 또 1달러에 수렴할텐데요 그때 또 장사하면 되는거라...ㅎㄷㄷ
하긴 봇들은 이러나 저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