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소득으로는 자본소득을 이길 수 없는 세상
밑에 @choi77 형이 올려준 글 ...
한달에 200만원 벌어서 100만원 저금한다고 해도 일년이면 겨우 천만원 남짓
여행이나 연애를 포기해도 서울 집값 봐봐
(여행을 가도 여행가서 쓰는 돈 + 하물며 친구를 만나도 밖에서 만나면 돈이 들어서 대인관계를 "자의 반 타의 반" 기피하는 경우가 생겨나고 있지)
남자가 20대 후반에 취업해서 전세나 집사려면 최소 삼십대 중후반은 되야 ;;
(이것도 정말 돌발변수가 없어야 하는거고, 부모님을 포함한 가족 / 본인의 병환, 사건사고 등이 없어야 함)
집값이 떨어진다 뭐한다 해도 "너도 살고 싶고 나도 살고 싶은" 동네는 지금도 계속 오르고 있잖아 ?
그리고 좀 좋아보이는 브랜드 아파트들도 말할 것도 없고 비싸다는 동네 아파트는 평생 돈을 모아도 거의 사지 못할 정도니까
제1금융권 대출은 나날이 문턱이 올라가고 근로소득으로는 자본소득을 이길 수 없는 것 같아. 그래서 많은 형 누나들이 주식 / 코인 등 투자를 하고 있지만
주식 같은 경우에는 개미들은 주로 단기간에 역전하려는 심리에 코스피 / 코스닥 저시총주 같은거 건드는 경우도 많은데 이거 잘못 건드렸다가는 대주주가 XXX인 곳들이 많아서 한 번 잘못 건드려서 큰 피해를 보는 형 누나들도 많이 봤고 ..
이게 개인으로서는 정보력도 떨어지고, 버틸 수 있는 자금력이나 시간도 개인의 편은 상대적으로 아니고 .. 주식이나 코인이나 큰 빅이슈나 세력이 흔들어버리면 어떻게 되는지는 이미 우리도 몇몇 사례를 보았으니까 ;;;
쩝 ㅠㅠㅠ 물론 리스크를 감당못하면 과실도 그만큼 없는 것이지만 씁슬하다
돈이 적으면 주식이 가장 좋습니다.
"세력" 이라는것으로 해석하지 마시고
돈 잘버는 회사에 투자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다른 변수 탓을 하지 않고 다시 심기일전 해보려 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힘내자!!! 파이팅!!!
그럼에도 파이팅하면서 살아가자고 !!!
그렇다고 노력도 안해보고 죽을수는 없잖아 ㅠ 헝
그래도 발버둥은 쳐봐야지 !!! 가만히 있으면 죽음뿐 !!
맞아.. 발버둥쳐야.. 더 깊이 가라앉아... 꼬르륵
잔잔한 수면에서 사는 것 같은 오리도 사실 수면에서는 생존의 발길질을 하고 있듯이 .......
화이팅!!! 밥만 먹으면 돼!!!
밥만 안 굶고 살아도 절반은 성공한것이지 !!!!!!!!!!!
부동산 가격 붕괴됐으면 좋겠다!!! ㅎㅎㅎㅎ
너무 붕괴되면 경제에 영향이 매우크니 서서히 연착륙 ㅎㅎㅎㅎㅎ
어차피 될 사람은 뭘 해도 되고
안 될 사람은 뭘 해도 안 되는 거니까
운명에 맡기자...ㅋ
로또 될 운명이면 한 줄 사도 되겠지 싶어서 매주 천 원씩 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데....개미한테는 하이 리턴은 없고 로우리턴 또는 하이리스크만....논외로 증권맨 친구놈은 매번 레버리지를 외치지만 이건 다 개소리라 생각해. 없는사람들이 하는 레버리지도 결국 있는놈들 먹이일뿐이지.. 먹잇감을 유혹하는거지. 여기에 당한사람들이 한강가는거고. 레버리지는 목숨걸 용기가 없으면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ㅋㅋ
레버리지라는 것도 어느정도 버틸 돈을 들고가야 일부분을 레버리지를 도전해보지 .. ㅠㅠ
몰빵 레버리지를 한다고 하면 할 말 없지만 말야
대부분 개미들이 신용미수등 몰빵해서 문제...ㅠ
사람은 욕심의 동물이라 ㅠ
맞아......ㅠ
쓸 거 다 쓰고 서울 살려고하니 힘들어 ㅎㅎ
수도권으로 내려가 볼까 싶기도 하고
집 때문에 고민ㅜㅜ 에휴 ㅋㅋ
그러게 ㅠㅠㅠ 치러야 할 대가는 분명 있는 것 같아
점점 살기가 힘들지? 오죽하면 할아버지의 재력이 가장 1순위라고 말할까? 참 돈에 웃고 돈에 우는 세상이야. ㅜㅜ
"돈"이 없다고 사람이 못사는건 아니지만 ..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으면 겪게 되는 불편함이 많으니까 ㅠㅠ 때로는 서러움도 느낄 수 있지
에혀맞아, 힘내자
힘을 내자 .. 그렇다고 주저 앉을 순 없으니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