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능사 실기과정
실기과정의 처음시작은 전기선 피복벗기기.
처음시작은 1.5미리 단선이었는데, 펜치를 이용해서 피복벗기기가 쉽지가 않았다.
물론 와이어스트리퍼도 있고 가위도 있지만 실무에서는 펜치 하나로 전선피복벗기기부터 전선접속까지 다 해결한다고한다.
이후 더 굵은 단선의 피복벗기기도 했는데, 결국 손이 까졌다.
요령부족상태에서 너무 많이 했는지 절연장갑을 착용하고도 손이 까지다니..
실습이 다 끝나고 다시 처남네 집으로 향했다.
장마라더니 비는 오질않고 이번여름은 폭염이 예상된다. 코로나는 4차유행이고,폭염까지 이어지면 사람들의 생활도 더 괴로와질것이다.
start success go!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