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이런느낌.
노스밴쿠버 ,제가 사는 집입니다.
백야드.
백야드에서 차고로 통하는 문.
맥주 빈캔이 세개가 보이네요,일요일엔 가끔 낮술.
창고안에 잡동사니가 많은데,특히 비닐안에 든 빈 맥주캔은 양이 너무 많네요.
때되면 알아서 피어나는 생명들..
저 멀리 그라우스마운틴이 보입니다.
뒷마당에 앉아 조용히 맥주를 즐깁니다.
사진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나다 크래프트비어인데,캔 표면에 써진대로 pale ale종류에 시트러스한 맛이 추가되어 있는,
상큼하면서도 알싸한 맥주의 맛을 느낄수있습니다.
인근 지역인 포트무디에서 양조되었다고도 쓰여있네요.
가격은 475ml 캔 4개에 17-19 캐나다달러정도 합니다.
대형 liquor store에서 조금 더 저렴하죠.
기본적으로 비싼 맥주지만,저의 인생맥주입니다.
Nice environment you have there.
here is north vancouver,Canada.
House is quite old though.
thanks for your comment
Wow Canada is a nice place. I would visit Canada I some few years when an well settled.
한가로원 전원풍경이 그려지네요.
뜰에앉아 맥주한잔.
맛이 최고일거같네요
집에 못가고 한국에서 격리중이라 안타깝네요,비영주권자라서 입국거절.ㅠㅠ
에고.. 얼릉 돌아가실 수 있는 환경이 되길 바래요 ~ 그때까지 좋은 추억을 많이 쌓는 한국생활이 되시길 바래요
응원 고맙습니다!!
팔로잉 감사합니다.🥰😍😘
놀밴 사는거 부러워요!! ㅇㅖ전에 밴쿠버 유학한적이 있어요 놀밴 너무 좋은 동네죠^^
좋긴한데 집값이 미쳤어요, 한인분들 많이 떠나셨죠.
헉 집이 너무 좋아요 ㅠㅠㅠ 완전 로망..
고맙습니다.
이웃중에서 제일 낡은집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