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매니저 7인의 '남북경협주' 관전법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8 years ago

펀드매니저들 사이에서 건설업종은 남북 경협 테마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뉴스핌이 7개 자산운용사 7명의 펀드매니저에게
북미 정상회담 이후 남북 경협주 유망 업종을 문의한 결과
6명의 매니저가 건설업종을 주목했다.

"전력 인프라가 부족한 것으로 알려진 북한에 화력발전소와 원자력발전소 건설 수요가 있을 것"

"전력 인프라 구축 기업과 전선 관련 기업들의 수혜를 전망"

""개성공단 등 남북 경협지대가 열린다면 중국, 베트남으로 나갔던 한국 제조기업들이
언어, 인건비, 물류 환경이 유리한 북한으로 입주할 것이기 때문에 자연스레 전기가 필요"

"남북한 사이에 물자가 오가야 하기 때문에 철도 관련 운수장비 업체들이 수혜군"

"유엔 대북제제에서 해제될 수 있는 우유, 분유 관련 기업의 수혜를 예측"

""남북 경협 수혜주로 필수 소비재인 음식료업종이 거론되지만
북한에 당장 소비여력이 없기 때문에 혜택을 기대하기 어렵다"

"경협주는 남북 경협이 현실화될 때까진 기대감으로 오를 것"

관련기사 첨부합니다.
http://newspim.com/news/view/201805140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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