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1년 10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 우리나라 백신 1차 접종률 90%? → 6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3974만명으로 이는 전체 인구대비 77.4%, 18세 이상 성인인구 대비 90%에 달하는 숫자. 높은 국민의식 확인.(세계)
- 해마다 짓는 집의 1/3만큼은 사라져 → 노후 재건축 등으로 멸실되는 집이 전체 신규 공급의 1/3 수준. 멸실주택은 2019년 3만 2370호 등 지난 10년간 연 평균 2만 7850호에 달한다. 서울기준. (헤럴드경제)
- 라면 해외 매출, 국내 넘어섰다 → 농심 신라면 3분기 매출 중 해외가 53.6%, 삼양식품 역시 지난해 전체 매출 중 해외 비중이 57%. (헤럴드경제)
- 中 6.25영화 ‘창진후’(長津湖) 흥행기록 역대 최대 → 6.25 때 미군과 싸우는 중국 군인들의 영웅주의를 그린 중국 영화, 9.30~10.4일 동안 3681만명 관람, 신기록. 중국에서는 6.25를 ‘항미원조’(抗美援朝·미국에 대항해 북조선을 돕는다) 전쟁이라 부른다.(문화)
- 위험한 우울증 → 우울증에 걸린 쥐를 물속에 빠트리면 허우적거리지도 않고 그냥 죽는다. 이른바 ‘아네도니아’라는 현상으로 우울증이 생명의 본능인 ‘삶을 향한 의지’마저 상실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뇌과학자 정재승 인터뷰 중.(문화)
- ‘거대하고 기괴한 건축물 금지’ → 中, 부동산 버블 규제 일환. ‘쓸데없이 거대하거나 외세적이거나 기괴한 구조물 중단하라’ 지침.(문화)▼
- 북한의 갑작스런 유화 제스처 배경은? → ▷식량·경제난 장기화에 따른 北민심이반 대응 차원 ▷백신 지원받아 北中무역 재개 의도 ▷대선정국 영향 미치려는 계산. (매경)
- 소년 범죄 크게 늘어 → ‘촉법소년’(형사처벌 대상이 아닌 만14세 미만의 형사 미성년 중 만10~13세 아이들은 형사형벌 대신 보호처분 등을 받는다)의 지난해 소년부 송치 인원은 9606명으로 2016년 대비 약 46.1% 증가.(매경)
- 우리나라 최초의 가곡 → 봉선화. ‘울 밑에 선 봉선화야, 네 모양이 처량하다’로 시작되는 이 곡은 1920년 홍난파가 작곡을 먼저하고 김형준 시인이 6년 뒤 노랫말을 붙였다.(한경)
- ‘도루묵’ 어원설 신빙성 없다 → 선조가 피난길에서 맛 본 그 맛이 나지 않자 ‘도로 묵’이라 불러라고 했다는 고사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선조실록에 그 이야기가 없으며 동해에서 잡히는 도루묵을 평양, 의주 몽진 길에서 접했을 가능성도 거의 없다.(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