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GO] 배달의 민족 x 요기요 합병? 배달업계 독과점의 서막??
배달업계를 핫하게 만들었던 '배달의 민족'이 'DH(딜리버리히어로)'에 인수 되었습니다.
DH는 국내에 요기요와 배달통을 서비스하는 업체인데,
독일 기업입니다.
배달의 민족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것이죠.
거기 직원들도 위로금을 몇천만원씩 받을 정도로 꽤나 좋은 방향으로 인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건 배달의 민족 대표와 직원들에게 좋은것이죠.
그간 1위 2위를 다투며 서로 경쟁구도로 하던 배달서비스가
이제는 독과점의 형태가 되어 버립니다.
'독과점'이 시작된다면 배달의 질이 떨어질테고, 배달하는 분들에 대한 안전문제도 제대로 해결이 안될테구요. 어차피 너희는 우리를 사용해야해 라고 하는 식의 마인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꼬집은건 그간 우리나라 독과점을 맡던 기업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태도로 보아 '라이프 빅데이터'로 취합된 일종의 '촉'이 발동했지요. ㅎㅎ 엄청난 데이터는 아닙니다. 추측입니다 ㅋㅋㅋ
DH에서는 독과점 하는 합병 구조가 아닌 경쟁구도를 유지하면서 하겠다 라는 말도 전했었습니다.
lucky2님이 newbijohn님의 이 포스팅에 따봉(7 SCT)을 하였습니다.
배달앱이 있어서 더 멀리있는 식당의 음식을 먹을수 있게 되었지만...
장점과 단점이 같이 있다는점이죠
평소에 먹으러 가기 먼곳의 식당도 선택할수 있고 ...
정말 나가기 싫을때도 배달시킬수 있단점...
하지만 단점으로 바로 만든 음식의 느낌이 아닌 좀 식은 듯한 느낌의 음식을
먹어야 하는점...
음식은 만들고 바로 먹을수 있는게 좋더라구요
배달앱 없을때도 잘 배달해 먹었는데.... ㅋㅋ 전 사용을 안해서
이번 인수는 소비자들보단 배민과 요기요를 쓸수밖에 없는 업주들이 더 힘들거임
옥션이나 지마켓이나 모두 이베이 소속이죠. 현대나 기아나.. 요기요나 배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