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이는 누구인가.
1975년 4월 9일 인혁당 사건 관련자 사형집행
2007년 무죄선고
억울한 희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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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본성일까?
스탈린의 대숙청
킬링필드
문화혁명
좌익세력의 인민재판
북한정권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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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정치는 좌우익을 가리지 않는다.
극단을 지향하는 자들이 얻은 훈장
극우파시즘
극좌소아병적모험주의자들
권력을 추구하는 자들은 모두가 시한폭탄이다.
돼지먹다가 싫증다면 닭다리 뜯는것 처럼
이쪽저쪽 휩쓸려다니며 표를 뿌리는 사람들
이삼년 가려나
다음엔 또 누구를 찍어줄까?
큰 사건이 있어야 옮겨가지않을까 싶네요. 그동안 대세가 바뀐 변환점을 보면 IMF, 북한 핵실험, 이번엔 최순실로 인한 탄핵이었죠?
사건,,그것도 큰것이 아니면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이네요.
먼지가 있지만 그래도 봄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